폭군이 되어 주색에 빠지다

폭군이 되어 주색에 빠지다

초진

로맨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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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1장 급한 소변이 수치심을 이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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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제2장 설마 나랑 자자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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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제3장 폐하! 이 일은 절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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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4장 전부 다 베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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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제5장 전부 다 목을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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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제6장 마음이 다시 일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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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제7장 어화원에 꽃이 다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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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제8장 아, 짐의 총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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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제9장 신은…… 감히 성체를 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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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제10장 역시 복근이 여덟 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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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제11장 여자는 모두 질투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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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제12장 짐이 네 앞에서 무엇을 자중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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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제13장 치 통령, 그냥 포기하는 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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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제14장 나는 정말로 황후와 자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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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제15장 폐하, 얼굴이 너무 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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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제16장 며칠간 소홀했으니, 짐이 보충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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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제17장 애타게 만들어주마, 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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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제18장 폐하께서 언제부터 이토록 포악해지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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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제19장 폐하도 참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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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제20장 태후께서 신첩이 폐하와 아이를 낳길 원하신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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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제21장 짐의 이불을 뺏지 마라
잠김3코인
22제22장 누가 감히 짐의 총비를 욕하라 하였느냐?
잠김3코인
23제23장 삼청관에 무슨 떳떳하지 못한 것이 있단 말인가
잠김3코인
24제24장 신첩이 보기에 폐하께서는 강완을 찾아가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잠김3코인
25제25장 미남을 얼굴 붉게 만드는 것은 아주 즐거운 일이다
잠김3코인
26제26장 흠흠, 짐이 또 마음이 설레는구나
잠김3코인
27제27장 신첩 또한 폐하께 반했을 것입니다
잠김3코인
28제28장 폭군? 혼군?
잠김3코인
29제29장 너와 뒤엉키고 싶은 생각뿐
잠김3코인
30제30장 일부러 황후에게 맞은 것이냐?
잠김3코인
31제31장 내 눈앞에서 내 사랑하는 여자를 건드려?
잠김3코인
32제32장 황후가 오후에 다리가 부러졌다
잠김3코인
33제33장 당신은 너무나 포악하고 변덕스럽군요!
잠김3코인
34제34장 짐에게 무슨 딴마음이라도 있는 것이냐?
잠김3코인
35제35장 폐하, 제발 이러지 마십시오!
잠김3코인
36제36장 태후를 자극하고 싶을 뿐
잠김3코인
37제37장 ‘남총영(男寵營)’
잠김3코인
38제38장 그대는 짐이 가장 총애하는 남총이 아니더냐!
잠김3코인
39제39장 아, 이 얼마나 전형적인 호색한 혼군 캐릭터인가!
잠김3코인
40제40장 ‘훌륭한’ 엿듣기 습관
잠김3코인
41제41장 이렇게 우연히, 국사께서도 계셨습니까?
잠김3코인
42제42장 어원(御花园)에서 농사를 짓는다고?
잠김3코인
43제43장 바비큐 향기에 태후까지 찾아오시다
잠김3코인
44제44장 질투하는 거야?
잠김3코인
45제45장 잉구의 속내는 가히 위험하다 할 만했다
잠김3코인
46제46장 신첩이 함께 북관으로 가도 되겠습니까?
잠김3코인
47제47장 완아는 지금 짐을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잠김3코인
48제48장 세상 물정 모르는 애처의 모습
잠김3코인
49제49장 보라, 이 관리들이 일 처리 하나는 기가 막히다
잠김3코인
50제50장 이 사내들, 정말 잘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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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제51장 짐이 네가 생각하는 황제와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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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제52장 나를 아주 개망신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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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제53장 치롄을 향해 입꼬리를 살짝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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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제54장 소문 속의 허롄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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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제55장 소름 끼치는 꿈을 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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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제56장 짐의 이름은…… 잉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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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제57장 정말 본왕을 깜짝 놀라게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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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제58장 내 막사로 데려가 술 한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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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제59장 젠장맞을... 이거 상황이 좀 안 좋게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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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제60장 중요한 건 내가 너한테 반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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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제61장 너희 집 식구들이 전부 꼬마 투오투오(拓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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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제62장 우리는 좋은 형제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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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제63장 남자의 야심과 패도는 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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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제64장 내 사랑하는 것을 탐하는 자,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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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제65장 사람 있느냐! 자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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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제66장 정말 나를 죽일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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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제67장 그냥 나를 소인배라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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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제68장 설마 그에게 질투를 느끼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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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제69장 너도 나한테 잡히는 날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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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제70장 이 늙은 여우가 이렇게까지 서두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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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제71장 그들 둘 사이에 어떤 협의와 이익 관계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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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제72장 경도 성내는 매우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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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제73장 짐이 좀 포악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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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제74장 이 황성이 하마터면 내 것이 아니게 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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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제75장 이토록 뻔뻔한 자는 처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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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제76장 치롄의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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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제77장 모후와 국사는 대체 어떤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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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제78장 삼청관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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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제79장 여자에 대해 꽤 잘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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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제80장 이 여도사는 대체 정체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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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제81장 혼군이 되면 얼마나 유유자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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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제82장 부용장 따뜻한 봄밤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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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제83장 통상, 또 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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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제84장 비열한 수법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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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제85장 태후가 출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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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제86장 태후와 국사의 사이가 정말 각별하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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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제87장 국사, 짐이 갑자기 찾아온 것이 개의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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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제88장 시녀들에게 집에서 채소를 가꾸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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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제89장 당신은 정말 위풍당당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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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제90장 백향각
잠김3코인
91제91장 대장군 댁에 밥 얻어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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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제92장 정말로 아무런 연루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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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제93장 오, 짐의 완아가 질투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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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제94장 짐의 총비가 어릴 때 이렇게 못됐었단 말이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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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제95장 내 후궁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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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제96장 재능뿐만 아니라 처세술까지 뛰어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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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제97장 이 여자들은 정말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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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제98장 샤허, 이 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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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제99장 폐하께서 다시 예전의 폐하로 돌아오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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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제100장 짐의 화가 났다, 아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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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제101장 짐의 완아는 언제나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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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제102장 다리가 벌써 다 나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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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제103장 그녀가 어떻게 임신을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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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제104장 토사구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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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제105장 펑위얼이 어젯밤 목을 매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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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제106장 폐하께서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황후를 폐위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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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제107장 소의를 한 명 더 책봉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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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제108장 삼국래조(三國來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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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제109장 함께 보내는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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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제110장 롱위에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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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제111장 진아는 왜 갑자기 유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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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제112장 가면 속 당신은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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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제113장 역시 남자는 다 믿을 게 못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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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제114장 폐하께서 다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잠김3코인
115제115장 여왕님, 궁에 남자 황후나 남자 후궁이 있나요?
잠김3코인
116제116장 여기는 짐의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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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제117장 나의 왕부가 되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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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제118장 누가 봉황국의 고술이 사술이라고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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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제119장 나를 따뜻하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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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제120장 천원의 유곽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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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제121장 왕이 되었으니, 어찌 마음 가는 대로 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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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제122장 이 공자의 인생을 통틀어 가장 경이로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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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제123장 오늘은 네가 이 공자의 득을 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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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제124장 내 곁에 남아 소의(昭儀)가 되는 것이 어떻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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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제125장 하하, 너 정말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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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제126장 폐하, 이 일은 크게 키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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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제127장 폐하! 정말 진지한 구석이라곤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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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제128장 당신은 왜 계속 롱웨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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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제129장 폐하께서는 왜 매번 다음 날 아침마다 차를 하사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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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제130장 그녀는 타고난 마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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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제131장 봄밤은 짧고 해는 높이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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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제132장 여마(女魔)가 빙의한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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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제133장 이 책자의 이야기는 누가 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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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제134장 신첩, 기루 구경을 하고 싶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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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제135장 이 예쁜 공자님은 정말 부끄러움을 많이 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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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제136장 짐이 정말히 귀신이라도 씌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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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제137장 나에게 고독(蠱毒)이라도 걸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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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제138장 봉황의 여자는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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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제139장 여왕의 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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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제140장 너는 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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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제141장 밤낮없이 천 리 길을 달려 당신을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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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제142장 그녀를 건드렸다간 대체 어떻게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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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제143장 뒤돌아보면 떠나지 못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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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제144장 소련련은 짐의 마음을 너무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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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제145장 벽사교주, 요괴를 베고 마를 물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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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제146장 이 사기꾼들은 대체 어떤 인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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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제147장 외모가 룽웨와 칠팔 할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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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제148장 나 역시 조금…… 허해진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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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제149장 태후께서 이토록 몸이 약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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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제150장 내 평생 입어본 옷 중 가장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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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제151장 호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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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제152장 너!너무 충동적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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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제153장 이 녀석, 또 화옌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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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제154장 남총이 황실의 자손을 이을 수 있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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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제155장 아! 폐하, 너무 광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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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제156장 짐은 똑똑한 척하는 여자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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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제157장 짐의 미인이 이토록 수줍어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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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제158장 나 역시 국사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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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제159장 국사가 예전에 그 렝솽을 찾아갔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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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제160장 내 방에 웬 남자 양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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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제161장 지금의 폐하에 관한 그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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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제162장 짐이 정말 폭군이자 혼군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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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제163장 어머나, 폐하도 참 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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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제164장 짐은 완아 앞에서 품위 없게 구는 게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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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제165장 감히 여왕 몰래 왕부를 습격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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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제166장 나 임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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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제167장 대체 어떤 사람이 이토록 악독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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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제168장 왕이라는 자리가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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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제169장 이 깊은 산속은 정말 곳곳이 위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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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제170장 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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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제171장 내가 방해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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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제172장 모든 봉황 남성들의 마음속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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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제173장 고(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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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제174장 짐이 나이를 먹어 이제 안 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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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제175장 고독(蠱毒)에 중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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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제176장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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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제177장 짐은 그 누구도 네 손가락 하나 건드리는 것을 허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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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제178장 짐이 확실히 마음은 있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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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제179장 겉과 속이 다른 두 위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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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제180장 명월과 황후의 친분이 알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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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제181장 황후 마마께서 신첩을 호수로 밀어 넣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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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제182장 정말 신첩을 구해주실 수 없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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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제183장 가련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가증스러운 구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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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제184장 아이의 이름을 룽쩌라고 짓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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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제185장 어찌하여 짐을 암살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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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제186장 이것이 나의 첫 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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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제187장 벽사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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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제188장 모후께서 누구와 말씀 나누고 계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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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제189장 당신은 더 이상 예전의 폐하가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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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제190장 대체 누가 이토록 큰 야심과 능력을 갖췄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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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제191장 천인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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